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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 대운에서 세운·월운·일진·시진까지, 일생의 운을 시간과 영역의 그물망 한 장으로 펼칩니다.
GGM Labs · Z60 Tertius Interveniens
Z60 Tertius Interveniens는 『자평진전』·『적천수천미』·『궁통보감』·『삼명통회』·『연해자평』에 적힌 규칙을 원문과 대조해 계산 규칙으로 옮긴 전문가용 명리 스펙트럼입니다. 원국 위에 대운·세운·월운을 한 층씩 얹어 가며, 운의 흐름을 값과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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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은 모두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화면은 상태를 보여 줄 따름이며 좋고 나쁨을 판정하지 않으니, 평가는 쓰는 분께 맡깁니다.
원국 × 대운에서 세운·월운·일진·시진까지, 일생의 운을 시간과 영역의 그물망 한 장으로 펼칩니다.
대운과 세운의 높낮이를 입체로 돌려 보며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한눈에 살핍니다.
원국에 운을 한 층씩 더해 衰旺을 재고, 『자평진전』의 成敗救應을 대운에서 세운으로, 세운에서 월운으로 이어 판정합니다. 형충회합을 켜고 끄며 값을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앞선 대운들이 남긴 상태를 넘겨받은 보존 상태 위에서, 이번 대운과 세운이 얼마나 벗어나는지 읽습니다.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보존되는 정도와 상대의 기운이 들어오는 세기를 묶어, 상대가 나를 中和 쪽으로 당기는지 멀어지게 하는지를 층마다 그립니다.
계산 값과 판독 기준을 담은 코드를 복사해 대화형 AI에 붙여 넣으면, AI는 규칙에 없는 뜻을 덧붙이지 않고 같은 값을 같은 방식으로 읽습니다. 앱은 코드를 클립보드에 복사할 뿐입니다.
앱은 무료로 내려받아 바로 쓸 수 있고, 평생 이용권을 한 번 구매하면 같은 화면에서 분석 전체가 열립니다. 저장해 둔 명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이름에 쓴 Tertius Interveniens(제3자의 개입)는 요하네스 케플러가 1610년에 펴낸 저술의 제목에서 왔습니다. Z60은 고전 명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이지도, 미신이라며 내던지지도 않습니다. 고전의 규칙을 계산으로 옮긴 뒤 미리 등록해 둔 실험으로 가설마다 성립 여부를 판정하고, 그 결과를 앱 맨 아래의 실험 기록에 있는 그대로 적어 둡니다. 성립하지 않은 가설도 지우지 않았고, 다시 해 볼 수 있도록 정의식을 곁들였습니다.
GGM Labs는 철학 체계 GGM(Generative General Methodology)을 만든 김경수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 고전에 적힌 규칙을 계산할 수 있는 구조로 옮기고, 그 결과를 사전등록 실험으로 검증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생년월일시와 저장한 명식은 기기 안에 두고, 평생 이용권의 클라우드 저장을 켜면 본인 Google Drive의 앱 전용 폴더로만 보냅니다. 개발자 서버로는 보내지 않으며, 광고와 이용 분석도 넣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